NOW 24회 Station

보이시즌 임페라토르 3, 4권
우주토깽 수호의 수호자 1, 2권
그웬돌린 Open door 1, 2권
siesta 아니라고 1권

총 4동인 7권
+ 파라다이스 비닐커버



세상에 내가 이런걸 블로그에 쓸날이 올줄이야
하아...
저번달에 돈을 너무 많이 썼다.
어쨌든 이번달엔 드디어 임페라토르 완결을 볼 수 있다는데 의의를 두고

우주토깽, 그웬돌린 님들 유명한데 이상하게 나한테 한권도 없다

이번 판매전은 이정도면 선방한거 같다.
유난히 임신수 키워드가 참 많았던거 같은데
난 임신수를 그닥 좋아하지 않으므로 스킵스킵
그러나 결국 목록엔 하나가 포함...
뭐 나름 포용도가 넓다고 생각하니까 사고본다 ㅋㅋ
갠적으로 아쉬운건 알로샤의 꽃
꼭 저번달에 안산 맛있는 관계를 스킵할때와 같은 기분이랄까

아.. 목록이 늘었다.. 팔아야지
장터에 내놓을 때 써먹으려고 뽁뽁이 많이 모아놨는데
저번에 팬픽들 팔면서 다 써버렸다
남은 투피엠 팬픽 헐값에 넘기려고해도 안나가네.. 거참

늑장 부리기는 했는데 인터넷 속도가 개쓰레기라 버벅대다가 결국엔 규정된 시간에 입금을 못했다.
낼 아침에 깨자마자 할테니 제발 자르지만 말아주세요ㅠㅠ

이번에도 어김없이 파라다이스 대리수령에 맡겼다
딱 한번 파본이 있었을 뿐(낙장이 우수수 떨어졌던 wow, 그때 이런 책들 많았다)
포장도 깔끔하고 뽁뽁이도 칭칭 감아서 잘 보내주시고

이거 쓰는거 재밌다.
왜 쓰는지 알겠네 크크

백권.. 넘었..나..?
언제 독후감쓰냐ㅠ 클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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